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벨로다인 라이더, 자율주행 시스템용 획기적 센서 Puck 32MR 출시

모바일 로봇, 셔틀 등에 고해상도의 실시간 라이더 제공

2019-08-12 13:59 출처: Velodyne LiDAR, Inc.

벨로다인 Puck 32MR은 자사의 특허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를 강화하여 중거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풍부한 인식 데이터를 제공한다

새너제이,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12일 --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가 자율주행 업계의 핵심 시장을 겨냥한 Puck 32MR™ 출시를 9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산업용 차량, 로봇, 셔틀 및 무인 항공기(UAV) 등 저속 자율주행 시장을 대상으로 비용 효율적인 인식 솔루션을 제공한다. Puck 32MR의 출시로 벨로다인의 확고한 특허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가 강화되었으며 중거리 애플리케이션에 풍부한 인식 데이터를 제공하게 된다.
 
특허받은 벨로다인의 서라운드 뷰 인식 기능 사양을 갖춘 것 이외에도 Puck 32MR은 생소하고 동적인 환경에서도 운행을 가능케 하는 120미터의 인식 범위와 수직 40도의 시야를 자랑한다. 모든 조명 환경에서 최소한의 소음으로 고해상도의 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들어내는 Puck 32MR은 횡단보도와 연석, 차량, 보행자, 자전거 및 장애물을 정확하게 감지해 도로상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되고 산업용 및 상업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센서는 탁월한 인식 성능과 함께 소형 폼 팩터에서 신뢰성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벨로다인 라이더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아난드 고팔란(Anand Gopalan)은 “벨로다인의 다양한 라이더 제품군의 최신 추가 제품으로 Puck 32MR을 출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벨로다인은 글로벌 차원에서 자율주행 솔루션을 강화하는 라이더 기술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제품은 고객들이 원하고 우리가 유념하고 있는 적절한 가격대의 중거리 센서 요구를 채워주고 있다”며 “우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uck 32MR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업계에서 우리의 융통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이다”고 말했다.

Puck 32MR은 전원 효율성을 높여 폭넓은 온도 범위와 다양한 주변 환경에서 적극적인 냉각 기능 없이도 차량 운행 시간을 늘려줄 수 있게 설계되었다. 이 센서는 이미 입증된 905나노미터(nm)의 1등급 시력 보호 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벨로다인의 첨단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 Puck 32MR은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며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해 매력적으로 가격이 책정되었다. 벨로다인은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서 세계적 수준의 센서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 Inc.) 개요

벨로다인(Velodyne)은 자율성과 운전자 지원을 위한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강력한 라이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983년에 설립되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로다인의 획기적인 라이더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벨로다인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홀(David Hall)은 2005년 자동차의 인지 및 자율성과 새로운 이동성, 매핑, 로봇 공학 및 보안에 혁신을 일으킨 실시간 서라운드 뷰 라이더 시스템을 발명했다. 벨로다인은 비용 효율적인 퍽(Puck™), 다용도의 울트라 퍽(Ultra-Puck™), 자율주행을 촉진하는 알파 퍽(Alpha Puck™),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최적화한 벨라레이(Velarray™), 획기적인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인 벨라(Vella™) 등의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을 포함한 고성능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80900537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